Commerce Everywhere Tech planet 2016
2016.10.17(월) Coxe Grandballroom

스피커

김영근(Younggun Kim)
이사, 파이썬SW재단
김영근(Younggun Kim) / 이사, 파이썬SW재단
스마트스터디에서 가장 비밀스런 조직인 D9을 이끌고 있으며 동아시아 최초로 파이썬 소프트웨어 재단의 이사로 선출되었다. 파이콘 APAC/KR의 오거나이저이며 Python for Data Analysis의 한국어판 번역을 계기로 NIPA산하 공개SW개발자Lab 소속으로 pandas 프로젝트 컨트리뷰터로 활동하고 있다.
[Track 3-1] 파이썬 에코시스템
파이썬은 이제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본 발표에서는 이런 파이썬의 성공의 연료인 커뮤니티와 파이썬 생태계에 대해서 설명하고 다양한 파이썬 활용 사례에 대해서 소개한다.
김시호(Shi-Ho Kim)
교수, 연세대학교 글로벌 융합공학부
김시호(Shi-Ho Kim) / 교수, 연세대학교 글로벌 융합공학부
연세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였고, KAIST 전기전자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LG 반도체㈜와 대학에서 반도체 설계에 관련한 연구를 하였다. 2011년부터 연세대학교 글로벌 융합공학부에서 지능형자동차와 가상현실에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연구주제는 재난 대비 훈련 기능성게임(serious game) 개발, VR HMD의 어지럼증 방지 기술, VR HMD의 사용자 표정과 감성 인식 센서 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다.
[Track 3-2] 모바일 플랫폼에서의 VR적용의 기술적 한계와 돌파구
VR 게임과 콘텐츠 및 VR Social network service 등의 application 들이 mobile platform에서 본격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하고 있다. 이러한 VR 콘텐츠를 모바일 플랫폼에 본격적으로 보급하기 위하여 극복하여야 할 기술적 장벽을 살펴보고 해결방법을 제시 하고자 한다.
김정윤(Kim Jung Yun)
매니저, SK planet
김정윤(Kim Jung Yun) / 매니저, SK planet
SK planet에서 11번가 서비스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모바일 웹 서비스의 JavaScript 개발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React Native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Track 3-3] Introduction to Using NPM scripts as a Build Tool.(without Gulp or Grunt)
Front-End Build Tool로 Grunt와 Gulp를 사용하면서 겪었던 문제점들과 제약사항들을 소개하고 그 대안으로 NPM scripts를 이용한 빌드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곽근봉(Keunbong Kwak)
CTO, NBT
곽근봉(Keunbong Kwak) / CTO, NBT
1인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하여 안드로이드 초기 다수의 프로덕트를 서비스하였다. 그 후 1인 개발의 한계를 느끼고 카이스트 전산학 석사과정에 진학하였다. 석사과정에서 분산 시스템 및 센서 네트워크를 전공하던 도중, NBT의 창업멤버로 조인하였다. NBT에서 CTO 역할을 하며 캐시슬라이드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덕트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현재도 꾸준히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좋은 개발 문화를 만드는 것에도 힘쓰고 있다. 관심분야는 안드로이드, RoR, 대용량 데이터 분석, Agile/Lean 문화이다.
[Track 3-4] 안드로이드 WindowManager 100% 활용하기 (안드로이드만의 독특한 서비스 만들기)
WindowManager는 안드로이드의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라이브러리 중 하나다. 하지만 잘 정리된 자료가 없다보니, 그 특성을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하는 곳을 찾아보기 힘들다. 이번 세션에서는 WindowManager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서 각 Flag를 활용하는 방법, 개발 노하우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며, WindowManager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서도 소개하려고 한다. 기존에 없었던 독특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하는 기획자 및 개발자, 그리고 안드로이드의 반응속도 개선에 관심있는 개발자라면 이 세션을 권하고 싶다.
장현기
팀장, SK주식회사 C&C
장현기 / 팀장, SK주식회사 C&C
[2002년]서울대학교 물리학 박사, [2004~2005년]삼성전자 SW센터 책임연구원 (바다플랫폼 개발), [2005~2015년]IBM Ubiquitous Computing Lab, Advanced Mobile Solution Team 팀장, [2015년 ~ 현재]SK 주식회사 C&C Aibril 사업본부 Plaform 팀 팀장
[Track 3-5] SK AI 사업 전략 및 인지 컴퓨팅 기술 개발 현황
SK의 AI 사업 브랜드, Aibril을 소개하고 Watson 기반 한국어 API 개발 현황 및 핵심 서비스 모델을 중심으로 B2B 및 Eco Partner의 국내 확산 전략을 소개 한다.
John Park
CEO, DATANADA
John Park / CEO, DATANADA
John Park은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UC Berkeley)에서 전자전산공학(EECS) + 인지과학(Cognitive Science)을 전공하고, 시만텍 보안위협대응센터(Symantec Security Response)에서 악성코드를 역공학(reverse engineering)으로 분석하고, 분류(classify) 하는 일로 tech industry에 발을 들였습니다. Slashdot을 읽고 youtube 보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분석과정을 하나씩 자동화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될까 했는데, 나중에는, 질*양 으로 보면, 저보다 더 잘 분류하였습니다. 그 때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하였습니다. 가능성에 대한 희열, 모든 직업이 기계로 대체될 거라는 슬픔, 컴퓨터를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 그 다음에는, 컴퓨터 코드보다는 사람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소셜 데이터 분석 하는 스타텁을 창업했으며, 그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접하기 위해서, "데이터 과학의 UFC"로 불리는 캐글(kaggle)에서 50개가 넘는 대회에 출전하고, 세계 랭킹 24등까지 달렸습니다. 최근에는 Hewlett Packard Enterprise 에서 수석데이터과학자로서, 기업 네트워크 트래픽, 암호화폐, 랜섬웨어를 심층분석 하였고, 지역사회의 기계학습에 대한 인식의 활성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큰 (7500+ members) machine learning 동호회에 organizer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구 모토는 Data + Machine + User 입니다.
[Track 3-6] What I have learned after doing 50+ Kaggle competitions.
- Machine Learning scene in Silicon Valley.
- How I started doing Kaggling. (how movies affect one's life)
- The bird's eye view of how all of Machine Learning techniques fits together.
안재석(Jae-Suk Ahn)
매니저, SK telecom
안재석(Jae-Suk Ahn) / 매니저, SK telecom
안재석매니저는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석/박사 학위를 받고 KT에서 2010년부터 클라우드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SKT의 NIC기술원에서 SDDC (Software Defined Datacenter) 관련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OpenStack 한국커뮤니티를 설립한 멤버 중에 하나이며, 그 이후로OpenStack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고, 현재는 OpenStack Ambossador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Track 3-7] Unified Monitoring System targeting OpenStack, Baremetal, and Network Fabric
요즘 들어 하나의 데이터센터에 베어메탈, 가상머신, 물리적 스위치와 라우터, 가상 스위치와 라우터 등 다양한 인프라 자원이 쓰이고 있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각 자원에 따라 “사일로”식의 개별적 모니터링 솔루션이 투입되고 있다는 것이다. 당신의 운영팀은 레가시(legacy) 베어메탈 서버와 스위치들을 위한 모니터링 솔루션을 쓰고 있을 수도 있고, 당신의 클라우드팀은 오픈스텍 등을 위하여 새로운 모니터링 솔루션을 쓰고 있을 수 있다. 이는 많은 문제와 위험들을 야기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떻게 공통된 파이프라인으로 다른 종류의 데이터들을 모을 것이며, 어떻게 “통합된” 시각으로 당신의 데이터센터를 볼 것이며, 데이터센터의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전부 어떻게 일할 것인가? 이번 강의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조목조목 짚어보고, SKT가 현대 데이터센터에서의 이러한 문제들을 오픈스텍 기술을 통해 어떻게 접근하였는지 알아본다.